문재인 대통령·윤석열 당선인,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

스포츠뉴스

문재인 대통령·윤석열 당선인,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

베링 0 984 2022.03.30 15:53
문대통령·윤당선인,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
문대통령·윤당선인, 허구연 KBO 총재에 축하 난

[KBO 사무국 제공. 재판매 및 DB 금지]

(서울=연합뉴스) 장현구 기자 =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9일 취임한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(KBO) 신임 총재에게 축하 난을 보냈다.

KBO 사무국은 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인사를 통해 허 총재에게 취임 축하 난을 보내왔다고 알렸다.

윤 당선인은 전날 취임식 때 축하 난을 먼저 보냈다.

허 총재는 청와대와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.

각각 야구 명문 경남고와 충암고를 나온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열렬한 야구광으로 잘 알려졌다.

문 대통령은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2017년, 10월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1차전에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역대 5번째로 시구했다.

윤 당선인은 검사로 지방 근무를 할 때 해당 지역 연고 프로야구단을 응원해왔으며 개인적으로는 두산 팬이라고 국민의힘 대선 본부가 소개했다.

[email protected]

Comments

번호   제목
56699 [여자농구 아산전적] 하나은행 61-54 우리은행 농구&배구 02.22 49
56698 프로야구 개막 한 달 앞으로…올해도 1천만 관중 시대 이어갈까 야구 02.22 44
56697 여자농구 포스트시즌 일정 확정…3월 2일 우리은행-KB '스타트' 농구&배구 02.22 48
56696 [부고] 류지현(야구 국가대표 감독)씨 장인상 야구 02.22 47
56695 프로배구 비디오판독 정확성 높여라…AI 기술개발 업체 모집 농구&배구 02.22 46
56694 NBA의 '신인류' 웸반야마, 갑작스런 건강문제로 시즌 아웃 농구&배구 02.22 47
56693 [여자농구 중간순위] 21일 농구&배구 02.22 47
56692 여자농구 아시아쿼터 타니무라, 올 시즌 끝으로 은퇴 선언 농구&배구 02.22 45
56691 [프로배구 전적] 21일 농구&배구 02.22 46
56690 KBO 심판·기록위원, 구단 전지훈련에 파견 야구 02.22 46
56689 프로야구 LG, 애리조나 전훈 종료…수훈 선수 김현수 등 선정 야구 02.22 31
56688 'K리그의 자존심' 광주FC "고베 넘겠다"…ACLE 8강 정조준 축구 02.22 33
56687 '김연경 11점' 흥국생명, 셧아웃 승리로 1위 매직넘버 '2' 농구&배구 02.22 31
56686 '김연경 11점' 흥국생명, 셧아웃 승리로 1위 매직넘버 '2'(종합) 농구&배구 02.22 32
56685 틈새시장서 고전한 이경훈…PGA 멕시코오픈 첫날 공동 103위 골프 02.22 32
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